루메니스 “엠투투, 30개 이상 임상논문서 안전·유효성 입증”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1-04 1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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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메니스코리아 제공)

루메니스는 안구건조증 치료 의료기기 ‘엠투투(M22)’가 여러 임상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

루메니스코리아 측은 “엠투투(M22) IPL을 이용한 안구건조증 치료를 주제로 한 임상연구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0개 이상의 논문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루메니스 엠투투의 안전성과 임상적 효과를 입증하는 논문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 12월 30일까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여러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이어 “IPL을 이용한 안구건조증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성이며, 루메니스가 최근 출시한 Small tip과 Contact Cooling System은 눈꺼풀의 얇은 피부를 보호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고 강조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상시험을 거친 개발 업체와 후발 업체간 차별성 부여를 위한 개선 정책을 실시했고, 그에 따라 루메니스 엠투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상자료 심사를 통해 안구건조증 허가를 취득했다.

이에 힘입어 루메니스코리아 측은 “임상시험의 유무는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하는 보증수표다. 증명된 안전성과 효과를 바탕으로 해 한국이 안구건조증 치료를 선도하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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