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이 전립선암 신약이 국내 허가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30일 한국얀센의 얼리다는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mHSPC) 환자 치료에 안드로겐 차단요법(ADT)과 병용 요법으로 허가됐다.
얼리다의 권장량은 1일 1회 240mg (60mg 정제 4정)으로 경구 투여한다.
얼리다는 지난 2018년 2월 미국FDA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30일 한국얀센의 얼리다는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mHSPC) 환자 치료에 안드로겐 차단요법(ADT)과 병용 요법으로 허가됐다.
얼리다의 권장량은 1일 1회 240mg (60mg 정제 4정)으로 경구 투여한다.
얼리다는 지난 2018년 2월 미국FDA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psh557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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