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소림축구’라는 패러디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동국을 소림축구에 패러디한 이미지가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돌아온 라이온킹의 소림축구'라는 이름의 포스터는 영화 '소림축구'를 패러디 한 것으로 이동국의 얼굴을 등장인물 얼굴과 합성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우즈벡은 내 손안에 있었다. 쿠웨이트 관광도 내 손안에 있다"라는 문구로 이동국의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이동국의 소림축구' 패러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빵 터졌다”, “돌아온 라이온킹이 아니고 고수네, 축구 고수”, “아 이거 만든사람 진짜 무슨 마음으로 만들었을까?”, “그대가 최강이요”, “빵 터졌어 진짜”, “이동국 이거 봤겠지? 무슨 생각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5일 벌어졌던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과 지난 2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에서 골을 기록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동국을 소림축구에 패러디한 이미지가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돌아온 라이온킹의 소림축구'라는 이름의 포스터는 영화 '소림축구'를 패러디 한 것으로 이동국의 얼굴을 등장인물 얼굴과 합성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우즈벡은 내 손안에 있었다. 쿠웨이트 관광도 내 손안에 있다"라는 문구로 이동국의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이동국의 소림축구' 패러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빵 터졌다”, “돌아온 라이온킹이 아니고 고수네, 축구 고수”, “아 이거 만든사람 진짜 무슨 마음으로 만들었을까?”, “그대가 최강이요”, “빵 터졌어 진짜”, “이동국 이거 봤겠지? 무슨 생각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5일 벌어졌던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과 지난 2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에서 골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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