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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인호 원장 (사진=에이비성형외과의원 제공) |
에이비성형외과는 오는 21일 강남역 인근에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눈·코 성형을 전문으로 하는 에이비성형외과는 대표원장의 책임 집도 시스템으로, 수술 전부터 수술 후까지 담당의가 직접 일대일로 책임지고 진료한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에서 수년 간 진료 경험을 쌓은 김주연, 배인호, 안승현 원장의 3인을 대표원장으로 하며, 주요 진료 과목은 눈·코 성형 외에도 남자성형, 재수술 등이다.
에이비성형외과의원 배인호 원장은 “완전한 조화를 가진 최고의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항상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발전하는 성형외과가 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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