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HLB그룹이 리보세라닙의 뒤를 이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고형암 대상 CAR-T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며, 진양곤 회장의 차녀 진인혜 상무를 전면에 배치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그룹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는 405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고형암 및 혈액암 CAR-T 파이프라인인 'SynKIR' 시리즈의 임상 1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다만 해당 분야는 글로벌 상용화 사례가 드문 고난도 영역인 만큼, 향후 임상 데이터 확보와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가 진인혜 상무의 경영 리더십을 입증할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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