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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팜코리아가 바이엘코리아와 네비도 온라인 단독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블루팜코리아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블루팜코리아는 바이엘코리아의 네비도 온라인 단독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루팜코리아는 1월부터 네비도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제품 관련 웨비나 송출, 전문 MR 비대면 e-디테일링, 원내 홍보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통해 고객과 개원가에 필요한 서비스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블루엠텍 정병찬 대표는 “온라인 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의 병의원, IT서비스, 유통망과 바이엘코리아의 우수한 제품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블루엠텍의 블루팜코리아는 약 2만처 이상의 병·의원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병·의원 전용 온라인 e커머스 플랫폼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해 온라인 의약품 유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블루팜코리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블루엠텍은 2020년 총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지 9개월만에 시리즈B 라운드까지 유치하며 총 누적 2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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