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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한 교수 (사진=참조은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이하 참조은병원)이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최대한 교수를 초빙, 뇌신경질환에 주력해 9월부터 뇌신경센터 진료 역량을 강화한다.
최대한 교수는 신경외과 전문의 및 뇌혈관내수술, 뇌혈관내치료의학회 인증의로 ‘2022년 대한뇌혈관치료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하는 등 뇌동맥류를 비롯한 급성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의 연구와 진료에 업적을 쌓았다.
앞으로 뇌혈관질환의 다양하고 풍부한 시술, 수술 경험 및 전문적인 진료를 바탕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진료교수를 역임한 이용재 교수, 류봉규 과장과 함께 3인 체제로 뇌신경센터를 이끌어간다.
병원 관계자는 “참조은병원은 뇌졸중시술 인증 의료기관으로 지역 응급환자 및 중증환자들의 치료에 주력해 심뇌혈관센터 강화에 더욱 중점을 두고 진료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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