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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G손해보험 CI (사진=MG손해보험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마감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예비입찰에는 하나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JC플러워 등 총 3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금보험공사는 법률자문사인 법무법인 광장과 매각주관사 삼정KPMG를 통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사를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등 사전심사와 인수의향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는 이달 말까지 예비인수자로 선정된다. 예비인수자로 선정된 곳에는 약 5주간의 실사와 함께 본입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본입찰 일정은 예비인수자의 실사 종료 이후 2026년 3월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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