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면역 연구센터장 신의철 KAIST 교수

![]() |
| ▲ 신의철 센터장 (사진=기초과학연구원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바이러스 기초원천 역량 확보로 국가 감염병 안보에 공헌하기 위한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의 두 번째 연구센터장으로 신의철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50세)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는 점증하는 바이러스 및 감염병의 위협에 대응하고자 IBS 산하 조직으로 설립됐으며, 바이러스 기초원천역량을 확보하여 대한민국의 감염병 안보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BS는 지난 7월 6일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연구소와 2개의 연구센터를 이끌어 갈 최영기 신임 연구소장과 신의철 바이러스 면역 연구센터장 선임을 발표한 바 있다.
신의철 신임 연구센터장은 연세대 의대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을 거쳐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노도영 IBS 원장은 “신의철 신임 연구센터장은 최영기 연구소장과 더불어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를 세계적 수준의 바이러스 기초연구를 수행하는 경쟁력 있는 연구소로 발전 시킬 것”이라며 바이러스 기초·원천 역량 확보로 국가의 감염병 안보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