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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메디허브와 엘베이스는 ‘22년 합성신약 산학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협의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엘베이스는 ‘22년 합성신약 산학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협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의 합성신약 산학연계 지원사업은 올해 시작해 2027년까지 국내 신약개발 기관의 초기 파이프라인의 성숙 및 사업화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과제를 제안한 기관에게 센터의 파이프라인 최적화 기술역량을 지원하고 공백기술을 최대한 지원한다.
엘베이스는 혁신적 항암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로 췌장암뿐만 아니라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대장암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와 엘베이스는 기존 우수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 기전의 신규 췌장암치료제 개발을 할 예정이다.
양진영 이사장은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고 극복이 어려운 질병으로 이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신약을 만들기 위해 케이메디허브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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