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앙드레김 패션쇼에 앞서 주니어 모델 릴리가 포토월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dtoday=신현정 기자] ‘2024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클래식’ 대전·세종·충청 대회가 지난 14일 충북 청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주니어 모델 릴리가 포토월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룩오브더이어(THE LOOK OF THE YEAR)’는 1983년 패션의 종주국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지젤 번천, 이리나 샤크, 나오미 캠벨,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 세계적인 톱 모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국제 모델 선발 대회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는 한국을 빛낼 모델들의 등용문이 되는 모델 선발대회이며,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한국의 모델들이 세계로 진출해 한국과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글로벌 활동을 통한 스타 중에 스타를 발굴하는 목적을 둔 대회다.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는 올해부터 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대전·세종·충청 지역과 광주· 전라·제주 지역으로 개최되며, 내년에는 경상도, 부산, 대구, 경기도 등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각 지역 대회의 주요 수상자들은 추후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국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걷는사람들’이 함께하는 앙드레김 패션쇼가 열렸으며, 채군식 감독의 연출로 100여명의 시니어 모델들과 함께 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