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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티스 CI(사진=덴티스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덴티스가 2024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96억9400만원, 영업이익 15억100만원의 실적을 발표하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1014% 증가했다. 또한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86억4300만원, 영업이익 49억3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7%, 45.1% 증가했다. 특히 2023년도 9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덴티스는 올해 전년도 매출 초과 달성을 목전에 두게 됐다.
올해 3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임플란트 부문에서 12%, 수술등 부문에서 49.5%의 두드러진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내수 부문 매출 36.3% 증가와 더불어 수출 부문에서 중국 68.7%, 유럽(스페인/포르투갈법인) 98.5% 증가 등 분야별로 고른 성장이 이어졌으며 인도와 포르투갈 신규법인들도 3분기부터 신규 매출이 발생한 만큼 앞으로 회사의 외연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덴티스는 올해 ▲투명교정 시트 소재 ‘MESHEET’ FDA 승인 및 출시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첵큐)’ 출시 ▲서지컬 테이블 ‘LUVIS ST500’ 출시 및 FDA 등록, CE 인증 획득 등 핵심 제품들에 대한 굵직한 성과를 획득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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