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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디자인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의료기기 디자인 전문기업 고디자인이 에이치앤아비즈와 협업해 개발한 의료기기 Gen2 Detector가 국제 디자인상에서 골드 위너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치앤아비즈의 Gen2 Detector는 X-레이 진단 의료기기로, 세계 최초로 Glass-Free 기술을 상용화하여 전 세계 엑스레이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량화된 디자인으로 인해 의료진이 현장에서 장치를 쉽게 이동하고 배치할 수 있어 피로도를 현저히 감소시켰다.
디자인 개발을 담당한 고디자인 심희성 디자인실장은 Gen2 Detector의 특징을 반영해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위해 조형적으로 제품 옆면에 시각적 단차를 주었으며, 보수적인 컬러에서 벗어나 밝은 화이트 톤을 적용해 경쾌하고 가벼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움과 첨단 기술의 감성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제품 외관을 에이치앤아비즈의 로고를 패턴화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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