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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화솔루션) |
[mdtoday=유정민 기자]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 중장기적 사업 재편을 목적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희망퇴직 계획을 공식 공지했으며,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다. 해외 법인의 현지 채용 직원을 제외한 국내외 모든 직원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희망퇴직자에게는 직군과 근속연수에 따라 최소 10개월에서 최대 27개월 분의 기본급이 위로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취업 교육 서비스, 최대 2년간 자녀 학자금 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도 제공된다.
한화큐셀은 지난 2년간 유급휴직 제도를 운영해왔으나, 급변하는 태양광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희망퇴직 조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인력 효율화를 통해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와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hera20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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