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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트릴리온 CI (사진=TS트릴리온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TS트릴리온이 리보핵산 간섭 신약 개발 기업인 인핸스드바이오의 지분 일부를 취득했으며 향후 추가로 매입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인핸스드바이오는 2016년 김홍중 대표가 설립했다. RNA 백신/치료제 적용 LNP 플랫폼(246C10)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종의 차세대 LNP플랫폼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인핸스드바이오는 최근 125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즈C의 투자자는 HB인베스트먼트, 서울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흥국증권, 아이디어브릿지, DK투자파트너스 등 9개 기관이다.
TS트릴리온 관계자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인핸스드바이오 주식 취득에 대해 승인 받았다”며 “리보핵산 간섭(RNAi)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인핸스드바이오의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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