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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과 ‘스타필드 수원 팝업’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사진= 남양유업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개설과 스타필드 수원 팝업 매장 오픈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백미당은 지난 21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공식 오픈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고객 소통을 강화했다. 이 채널을 통해 신제품 출시, 이벤트, 시즌 한정 메뉴 등 브랜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채널 오픈을 기념해 플러스친구 추가 고객 전원에게 백미당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을 1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향후 정기적인 혜택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지난해 말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첫 팝업 매장을 스타필드 수원 6층에 오픈했다. 이 매장은 오는 8월까지 운영되며,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의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팝업 매장은 백미당의 대표 메뉴인 아이스크림과 커피 제품을 시각적으로 강조한 개방형 디자인을 채택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백미당은 올 상반기에도 전남 LF스퀘어 광양점(2월)과 서울 도심공항점(4월) 등 신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오프라인 확장에 주력해왔다. 또한 SKT,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프랑스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 '끼리'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제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화 등 상생 협력도 확대하며 브랜드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민준연 백미당 총괄본부장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접점을 늘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춘 실용적이고 친근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미당은 청정 농가에서 생산한 무농약 유기농 우유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라떼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는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다.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로컬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사회공헌 측면에서는 가족돌봄청년 대상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등 ESG 기반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5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카페형 매장', '델리형 매장', '시그니처 매장'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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