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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이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dkma) 공식 출범을 기념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사진= 동국제약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동국제약이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dkma) 공식 출범을 기념해, 지난달 21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 약 150명을 초청해 dkma의 주요 제품인 HA필러 케이블린, 스킨부스터 디하이브, 창상피복재 마데카MD에 대한 소개부터 트렌디한 적응증 및 시술 테크닉 등을 공유했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민앤민의원 민아림 원장과 물방울성형외과 홍종욱 원장, 단아의원 이은지 원장, 오운의원 박종훈 원장은 케이블린 필러 시술 테크닉부터 스킨부스터 디하이브와 인에이블의 효과적 사용법, 창상피복재 마데카 MD크림&로션의 피부 치료 영역 등을 소개하며 실제 병의원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프로토콜에 대한 유익한 강연을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지난 6월과 7월 진행된 ‘HA필러 케이블린 심포지엄’을 비롯해 이번까지 총 4차례에 걸친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벨라스트 이후 13년 만에 새로운 HA필러 케이블린 출시를 비롯해 창상피복재 마데카 MD 크림&로션, 스킨부스터 화장품인 디하이브 등을 출시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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