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푸른아시아와 ‘2025 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 체결AC Milan trực tiếp tối nay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ykgl

최유진 / 기사승인 : 2025-04-25 21: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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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이 푸른아시아와 2025 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락앤락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락앤락이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2025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락앤락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락앤락 이영상 대표와 CHRO 안성일 전무, 푸른아시아 오기출 상임이사, 김이준수 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후원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푸른아시아는 재생에너지 연구와 생태복원을 통해 글로벌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NGO로, 기후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에서 조림사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2014년에 ‘UN생명의 토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으로 락앤락은 몽골 지역의 생태 복원에 기여할 예정이다. 사막화가 진행된 몽골 비양항가이 솜 지역에서는 숲 조성을 통해 생태 복원뿐 아니라 기후난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비타민 나무 묘목 1004 그루를 식재하고 오는 5월에는 노사가 함께 자원봉사단을 꾸려 현지를 직접 방문해 기후 난민을 돕고, 묘목심기, 관수 활동, 지역 주민 교류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푸른아시아 오기출 상임이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중요한 일"이라며 "토양을 살려 온실가스도 막으면서 사막화를 방지하는 숲 모델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락앤락 이영상 대표는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ESG 경영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몽골 사막화 지역 숲 조성은 락앤락이 아름다운가게 기부를 통해 적립한 조성금 일부를 활용해 진행된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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