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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앤씨바이오 CI (사진=엘앤씨바이오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ETC의약품 및 정형외과·신경외과 특화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엘앤씨메디케어의 신임 대표이사로 제약 마케팅 전문가인 손석우 대표를 선임했다.
이번 손석우 대표의 영입은 엘앤씨바이오가 인체조직이식재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시장 확장 및 메디컬 에스테틱 진출 등에서 성과를 거둔데 이어, 의약품 제조·판매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본격 육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손 대표는 2006년 대웅제약에 입사한 이후 약 20년간 제약 업계에서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했다.
대웅바이오 마케팅 본부장을 역임했던 손 대표는 CNS 제품인 ‘글리아타민’을 연매출 천억 원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육성한 바 있다.
한편, 엘앤씨메디케어는 엘앤씨바이오가 제조·생산한 의약품의 유통과 판매를 전담하는 자회사로, 관절연골손상 치료재 ‘메가카티’, 척추질환 치료제 ‘Bone Spacer’ 및 ‘MegaDBM-S’ 등 정형외과·신경외과 전문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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