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 아시아총괄 알렉스 클레이먼, 르로제의원 방문

고동현 / 기사승인 : 2022-05-30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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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로제의원을 방문한 알마 아시아총괄 알렉스 클레이먼과 김혜윤 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로제의원 제공)

[mdtoday=고동현 기자] 국내에는 튠바디, 튠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악센트프라임의 제조사 이스라엘 ALMA의 이 내한 중 르로제의원을 방문했다.

최근 개원한 르로제의원은 지방흡입수술과 함께 악센트프라임을 활용한 비만클리닉 및 체형관리를 하는 병원으로, 김혜윤 대표원장은 개원 전부터 ALMA사의 공식 자문의로 활동하며 본사와의 의학적 교류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ALMA사는 알마코리아를 비롯 전 세계 90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외과 및 의료기기 전문 그룹으로, 레이저, 광 기반, 무선 주파수, 플라즈마 및 초음파 솔루션의 글로벌 혁신 기업이다. 의료진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절차 제공과 동시에 임상적으로 입증된 기술 및 치료 혜택 제공을 기업 이념으로 삼고 있다.

르로제의원 방문 일정 중 알렉스 클레이먼은 환자의 편의를 위한 인테리어와 지방흡입 수술 및 악센트프라임 이용 후 관리에 대해 관심을 표현했다. 또한 김혜윤 르로제의원 원장과 함께 지방흡입수술의 한계점과 최신 장비 및 노하우, 사후 관리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 과정에서 알렉스 클라이먼은 향후 ALMA에서 주최하는 국제 세미나 및 학술대회에 김혜윤 원장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이에 김혜윤 원장은 “르로제의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임상 결과 데이터들이 세계적인 비만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언제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라며 긍정을 표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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