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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원장 (사진=루비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미용의료 네트워크 루비의원 신사점은 피부과 전문의 김재원 원장이 오는 6월 1일 대표원장으로 합류한다고 22일 밝혔다.
김재원 원장은 전 강남예인피부과 원장 출신으로, 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이자 피부과 전문의로 피부 질환 및 미용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으며, 개인별 피부 상태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왔다.
김재원 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서 오랜 기간 축적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안전을 우선으로 고려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단순한 시술 중심 접근보다 충분한 상담과 맞춤형 진료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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