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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조아 원장, 이슬비 원장(사진=포레온더조아내과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포레온더조아내과의원이 수도권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올림픽파크포레온(옛 둔촌주공아파트) 인근에 개원하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포레온더조아내과의원 진료 과목은 류마티스 질환, 내과 질환, 웰에이징 등으로 나뉜다. 김조아 대표원장은 류마티스내과 분과 전문의로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루푸스병, 통풍 등 복합적인 면역질환을 체계적으로 진단 및 치료한다. 이슬비 대표원장은 혈액종양내과 분과 전문의로서 내과 전반은 물론 항암제 부작용 관리와 양성 혈액질환에 대한 진료를 시행한다.
더불어 당뇨·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소화기·호흡기·심혈관계·내분비·알레르기 질환 등의 진료가 가능하다. 또한 포레온더조아내과의원은 예방의학 관점에서 예방접종, 건강검진, 비만 및 금연 치료 등도 시행 중이다.
포레온더조아내과의원 김조아 대표원장은 "올림픽파크포레온 1만2,000세대 대단지 입주민과 강동구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내과 진료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특히 지역 사회에 뿌리내리며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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