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 칸 '2024 세계면세박람회' 부스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24 TFWA 세계면세박람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11회째 참가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화수, 라네즈, 헤라 3개 브랜드와 대표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미국, 유럽 등 웨스턴 시장의 신규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특히 라네즈의 미주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면세 시장의 고객 접점 확대와 본격적인 웨스턴 면세 시장 공략을 위한 자리였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17개 국가, 270개의 면세 점포에서 글로벌 여행 고객을 만나고 있다. 10월 중에는 미국 대표 공항인 뉴욕 JKF 공항 주요 터미널에 라네즈 매장을 입점시키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면세 시장으로의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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