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진료센터 개설, 언어장벽 없는 의료서비스 구현
UAE 두바이 등 4개국 에이전시와 MOU 체결...해외 환자 공략 시스템 구축
서울미즈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패스트트랙 프로그램(Fast-Track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신속하고 편안한 진료를 돕기 위해 의료 통역 코디네이터가 지정되며, 귀국 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사후 관리로 외국인 환자의 완쾌를 지원한다. 이러한 국제진료센터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서울미즈병원은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이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서울미즈병원은 해외 의료관광 관련 단체와의 활발한 교류에 나서고 있다. 10월 4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4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미팅'에 참가, 다양한 국가의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교류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날 미팅에서 서울미즈병원은 UAE 두바이, 몽골, 카자흐스탄, 태국 등 4개국의 해외 에이전시와 의료관광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관광 사업과 관련한 인적 연계 및 교류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제공함으로써 사업의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미즈병원 박연이 대표원장은 "세계 문화계에서 대세를 이루는 한류가 세계 최고의 수준인 한국의 의료계에서 일어날 것으로 확신하고, 오래전부터 국제진료 시스템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며 "20년 역사를 토대로, 가족과 여성 건강을 위한 행보로 큰 도약을 이루며 성장해온 것처럼 이제는 서울미즈병원의 강점으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UAE 두바이 등 4개국 에이전시와 MOU 체결...해외 환자 공략 시스템 구축
![]() |
| ▲ 2024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미팅에 참가한 서울미즈병원 박연이 원장이 전세계에서 모인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와 함께 했다. (사진=서울미즈병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미즈병원이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시스템과 첨단의 검진 서비스를 바탕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를 본격화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미즈병원은 최근 국제진료센터를 개설하고, 국내외 외국인 환자가 언어장벽 없이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 진료 시스템을 마련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의료 코디네이터가 접수부터 퇴원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서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상담 서비스는 외국인 환자가 현지에서 편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 |
| ▲ 2024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미팅에서 UAE두바이 해외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MOU를 체결한 박연이 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사진=서울미즈병원 제공) |
서울미즈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패스트트랙 프로그램(Fast-Track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신속하고 편안한 진료를 돕기 위해 의료 통역 코디네이터가 지정되며, 귀국 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사후 관리로 외국인 환자의 완쾌를 지원한다. 이러한 국제진료센터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서울미즈병원은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이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서울미즈병원은 해외 의료관광 관련 단체와의 활발한 교류에 나서고 있다. 10월 4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4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미팅'에 참가, 다양한 국가의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교류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날 미팅에서 서울미즈병원은 UAE 두바이, 몽골, 카자흐스탄, 태국 등 4개국의 해외 에이전시와 의료관광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관광 사업과 관련한 인적 연계 및 교류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제공함으로써 사업의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미즈병원 박연이 대표원장은 "세계 문화계에서 대세를 이루는 한류가 세계 최고의 수준인 한국의 의료계에서 일어날 것으로 확신하고, 오래전부터 국제진료 시스템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며 "20년 역사를 토대로, 가족과 여성 건강을 위한 행보로 큰 도약을 이루며 성장해온 것처럼 이제는 서울미즈병원의 강점으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