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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셀 유스 앰플 (사진=차바이오F&C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차바이오F&C는 자사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을 통해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회사가 독자 개발한 안티에이징 성분인 'CHA-Stem Cell Core Complex'를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에버셀의 핵심 성분인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EPC-CM)'을 30% 함유했으며 이 성분은 차바이오그룹이 특허를 보유한 기술로, 피부에 필요한 59종의 성장인자를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는 니도겐(Nidogen)과 20겹으로 레이어된 히알루론산을 추가해 제품의 효능을 높였다.
니도겐은 기저막을 구성하는 4대 성분의 하나로, 세포외 기질 간 교량 역할을 해 피부 표피와 진피의 결합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단백질이다. 20겹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 공급과 보습 효과가 있다.
아울러 'CHA-Stem Cell Core Complex'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나노 리포좀 공법'을 적용, 유효 성분의 크기를 모공 대비 500분의 1로 줄여 피부 흡수력을 높였다.
임상시험 결과, 에버셀 셀 유스 앰플 7일 사용 후 깊은 팔자주름, 깊은 목주름, 눈가 주름, 피부 탄력 등이 개선됐으며, 4주 사용 시 피부 노화지수가 16.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차바이오그룹이 독자적으로 원료화에 성공한 니도겐 단백질과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이 합쳐져 피부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에버셀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컨디셔닝 에센스, 셀 유스 앰플, 밸런싱 에멀전, 리뉴얼 크림으로 이어지는 '데일리 케어' 라인을 구축했다.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은 회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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