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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바이오케어가 음성 분석을 통한 우울증 판별 및 케어 시스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사진=리얼바이오케어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AI 질병 예측과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얼바이오케어가 ‘음성 분석을 통한 우울증 판별 및 케어 시스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리얼바이오케어 측에 따르면 우울증 진단 AI 솔루션은 Vocal BioMarker를 기반으로 음성 데이터 수집 즉시 수 초 안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큐레이션과 디지털 치료제, 동영상 콘텐츠 등 개인에게 필요한 피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처럼 질병이나 장애 등을 예방 및 관리하고 치료 목적으로 건강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를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애플리케이션, 게임, 가상현실(VR)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상담과 약 처방 등 기존 방식의 진료를 했던 의료계에서는 진단 보조 도구로 활용해 진단의 정확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리얼바이오케어 관계자는 “자사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토대로 우울증을 진단하고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며 “누구나 더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질병 조기 예측이 가능한 첨단 기술 및 생체 신호 연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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