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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프레소’가 설치된 바디프랜드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라운지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라운지가 ‘로봇카페 2호점’으로 탈바꿈 했다.
바디프랜드는 올해 3월 두산로보틱스와 로봇산업 성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라운지 내 바리스타로봇 카페 ‘닥터프레소(DR.Presso)’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 이는 라운지 고객경험 제고의 일환으로써, 롯데몰 수원점 라운지에 이어 이번 부산 센텀시티몰 라운지가 두 번째 ‘로봇카페’로 꾸려졌다.
바디프랜드 부산 센텀시티몰 라운지는 지난 20일부터 로봇카페 영업을 시작했다.
최근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들이 모객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바디프랜드 역시 탑티어 로봇 기업과 손잡고 카페형 라운지를 운영함으로써 헬스케어로봇에 대한 체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라운지 공간의 운영 효율까지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바디프랜드는 로봇 카페 설치를 포함, 두산로보틱스와 다양한 범위의 협력을 전개해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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