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뷰티, 체계적 다이어트 돕는 '메타그린 프로그램' 출시

최유진 / 기사승인 : 2025-01-07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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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탈뷰티 '메타그린프로그램'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지원하는 '메타그린 프로그램(META GREEN PROGRA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메타그린 프로그램은 식이 대사 관리를 돕는 '메타그린 슬림업' 운동 전후 섭취용 이중 제형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 식후 혈당 관리와 배변 활동 개선을 위한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품 섭취, 운동, 식이 루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도 함께 제공한다.

 

바이탈뷰티는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단계별 접근법을 제안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과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를 운동과 병행하여 체지방 감소와 식이 혈당 관리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후반부에는 '메타그린 슬림업'과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를 섭취하며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식이 루틴을 정착시켜, 대사 활성화와 신체 균형 개선을 목표로 한다.

 

바이탈뷰티 브랜드 관계자는 "메타그린 프로그램은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다이어트 루틴을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2025년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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