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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힐링미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암요양병원 정보 플랫폼 힐링미가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암환우 전용 공감 매거진 ‘쉼’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힐링미는 지난 6년간 암요양병원 정보, 실제 입원후기, 병원 비교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암환우와 보호자들 사이에서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잡아 왔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는 35만 건, 누적 입원후기 수는 2만5000건을 돌파하며 국내 암요양병원 관련 플랫폼 분야에서 독보적인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힐링매거진 ‘쉼’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암환우들이 실제로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암환우 전용 매거진이다.
‘쉼’에서는 암환우들이 직접 작성한 진솔한 투병 수기를 만날 수 있으며 힐링미에서 직접 진행한 암환우 인터뷰를 비롯해 병원별 특식 및 식단 소개, 믿을 수 있는 병원 이야기, 면역 및 회복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 등 암환우의 치료와 일상 전반에 밀접한 콘텐츠를 다룬다.
특히 실제 암환우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기존의 일방적인 의료 정보 콘텐츠와 차별화를 꾀했다. 치료 과정 속 불안과 고민, 회복 과정에서의 변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 등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환우 간 공감과 소통의 장 역할도 함께 할 예정이다.
힐링미 관계자는 “암 치료 과정에서 환우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단순한 병원 정보만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공감”이라며 “힐링매거진 ‘쉼’은 암환우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까지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힐링미는 지난 6년간 축적해온 실제 후기 데이터와 환우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암환우들에게 꼭 필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아 왔다”며 “앞으로도 병원 정보 플랫폼을 넘어 암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일상까지 함께하는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힐링미는 전국 암요양병원 정보와 실제 입원후기, 다이렉트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회원가입 없이도 2만5000건 이상의 입원후기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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