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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심근염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
모더나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심근염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보건부는 1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 중 하나인 심근염이 화이자의 백신보다 모더나의 백신에서 발생할 위험이 더 크다고 발표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심근염은 30세 이하 성인 및 청소년 남성에서 발생할 위험이 더 높았다. 하지만 백신 부작용으로 심근염을 앓은 사람들은 대부분 경한 증상을 경험했으며 빠르게 회복했다.
또한 심근염을 포함한 심장 부작용은 코로나19 감염 후 발생할 위험이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위험보다 높았다.
캐나다 보건국은 이를 바탕으로 여전히 코로나19 예방으로 위한 mRNA 백신 접종의 이익이 위험보다 크다고 결론내렸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wannabefd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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