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 리프팅, 개개인 피부 타입 고려해 적정 에너지 적용해야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9-28 13: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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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안티에이징 시술에는 보톡스, 필러 같은 주사시술부터 처진 피부를 끌어올리는 리프팅 시술을 많이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시술을 받았을 때,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지만 유지 기간이 지나면 점차 사라져가는 효과에 아쉬워하기 마련이다.

이에 최근에는 근본적인 세포의 노화와 재생을 연구한 끝에 자가엑소좀 효과를 확인하고 이를 안티에이징에 접목시키는 방법을 선호하는 추세다.

같은 시술을 받더라도 효과가 다른 이유는 각자 가지고 있는 재생능력이 다르기 때문인데 본인의 재생 세포에서 뽑아낸 자가엑소좀은 재생능력을 극대화하여 모든 시술의 효과를 최대치로 이끌어내며, 세포 레벨에서부터 작용하여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홍경국 원장 (사진=클리니크후즈후 제공)


그중 선호하는 시술은 자가엑소좀을 써마지와 접목시킨 ‘엑소마지’이다. 써마지 시술은 고주파 열에너지를 피부 심층부로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다.

클리니크후즈후 홍경국 대표원장은 “사람마다 피부 재생 능력이 제각각이므로 같은 안티에이징 시술이라고해도 개개인의 피부 타입을 고려해 달리 적용해야 한다”며 “자가엑소좀을 통해 재생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결합한다면 적정한 에너지의 양으로 손상 없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똑같은 레이저 시술을 받더라도 그 효과에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며 “바로 개개인의 피부 재생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가엑소좀 주사는 이 재생력을 끌어올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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