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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자의 mRNA 기반 독감 백신의 임상 시험이 시작됐다. (사진=DB) |
화이자의 mRNA 기반 독감 백신의 임상 시험이 시작됐다.
화이자는 27일(현지시간) mRNA 기반의 독감 백신에 대한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건강한 65세에서 85세 사이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FDA의 승인을 받았던 기존의 독감 백신과 효능과 안전성을 비교할 예정이다.
화이자의 백신 연구개발 부사장인 캐서린 얀센은 “코로나19는 우리에게 mRNA의 과학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독감은 여전히 백신이 필요한 질병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wannabefd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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