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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다가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 학술대회에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이루다 제공) |
이루다는 26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이하 대미레) 추계 학술대회에 참가해 새롭게 론칭될 엔코어 프라임 기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루다가 새롭게 선보인 엔코어 프라임은 근적외선(NIR)을 사용해 열에너지를 조직에 전달하는 의료장비이다. 두 가지 시술 모드를 이용해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시술 부위의 면적에 따라 Face handpiece와 Body handpiece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루다 관계자는 “시술 목적과 부위, 환자 상태에 따라 적합한 에너지와 시술 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고려했다”며 “최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는 시술과의 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폭 넓게 적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미레는 5000여명의 피부 미용성형 분야에 종사하는 의사로만 구성된 국내 최대의 미용의학 전문 학회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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