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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 CI (사진=디오 제공) |
디오가 최대주주 보유 지분 매각 추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디오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따른 해명공시(미확정)를 최근 공시했다.
디오는 “최대주주인 디오홀딩스가 보유한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와 관련해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을 자문사로 선정하고 사전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편 디오는 지난 1988년 설립된 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3D 구강 스캐너, 3D 프린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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