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이 가수 서지영과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류시원은 서지영과의 열애 및 결별에 대해 자신의 심정 및 당시 상황을 밝혔다.
류시원은 "사실을 공개한 것에 대해 후회하진 않는다"며 "진지하게 만났으나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서지영 이후 여자 연예인에게 고백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으며 강호동이 과거 서지영과의 공개 연애를 언급한 뒤 드라마 할 때마다 마음에 드는 여배우가 없었냐는 질문에는 “나도 사람인데 왜 없었겠나. 한 사람 정도에게 좋다고 오픈(고백)했다. 진짜 많지 않다”고 대답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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