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약품, 외국계 기업 아이엠씨디에 매각

손수경 / 기사승인 : 2019-12-04 16: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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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약품이 외국계 기업 아이엠씨디에 인수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인 아이엠씨디는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 화원약품과 인수 합병 절차를 밟고 있다.

아이엠씨디는 화원약품 지분 51%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8년 설립된 화원약품은 20여년 간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 567억, 영업이익 68억, 순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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