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시즌 3호골 폭발..지동원 풀타임 출전 맹활약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1-21 08: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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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이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21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원정 경기에서 구자철과 지동원이 속한 아우크스부르크가 3-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구자철은 선발 출전해 여러 차례 공격을 시도했으며 특히 전반 45분 왼쪽 측면에서 브러너가 올린 크로스를 골로 연결시키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이로써 구자철은 지난해 11월29일 슈트트가르트와의 경기 이후 약 두 달만에 올 시즌 3호골을 터트리게 됐다.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된 지동원은 비록 득점으로 연결시키진 못했지만 저돌적인 공격을 펼치며 맹활약했다.

한편 이날 구자철과 지동원의 맹활약으로 아우크스부르크는 3-2로 승리하며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구자철<사진=해당영상캡처>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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