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이 시즌 2호 골을 터트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알렸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블룸필드 로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16라운드 볼튼과 블랙풀의 경기는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볼튼의 이청용은 후반 12분 마틴 페트로프와 교체 투입돼 약 3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고, 후반 26분 크리스 이글스의 패스를 골대 왼쪽 구석으로 밀어 넣어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다.
이청용의 활약으로 2-1로 앞서가던 볼튼이었지만 후반 30분 블랙풀의 델포네소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같은 날 카디프시티의 김보경은 첫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2-1 승리에 일조했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블룸필드 로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16라운드 볼튼과 블랙풀의 경기는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볼튼의 이청용은 후반 12분 마틴 페트로프와 교체 투입돼 약 3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고, 후반 26분 크리스 이글스의 패스를 골대 왼쪽 구석으로 밀어 넣어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다.
이청용의 활약으로 2-1로 앞서가던 볼튼이었지만 후반 30분 블랙풀의 델포네소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같은 날 카디프시티의 김보경은 첫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2-1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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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용 시즌 2호 골<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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