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국외에서 코로나19 mRNA 백신 접종 후 드물지만 심근염, 심낭염 발생 보고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관련 이상반응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8일 관련 지침을 제정,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4월 이래 mRNA 백신(화이자, 모더나) 3억건 접종 후 1226건의 심근염, 심낭염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보고 사례는 주로 남자 청소년 및 젊은 성인으로, 대부분 접종 후 4일 내 증상이 발생했으며, 2차 접종 후 발생한 빈도가 높았다. 환자 대다수는 치료와 휴식 후 빠르게 호전됐다.
추진단은 심근염 이상반응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가 포함된 자문단을 구성하여 심근염, 심낭염 사례 정의 및 신고ㆍ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의료인용 지침을 제정, 배포했다.
이에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악화되어 지속되는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해당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은 이상반응을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에서는 4월 이래 mRNA 백신(화이자, 모더나) 3억건 접종 후 1226건의 심근염, 심낭염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보고 사례는 주로 남자 청소년 및 젊은 성인으로, 대부분 접종 후 4일 내 증상이 발생했으며, 2차 접종 후 발생한 빈도가 높았다. 환자 대다수는 치료와 휴식 후 빠르게 호전됐다.
추진단은 심근염 이상반응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가 포함된 자문단을 구성하여 심근염, 심낭염 사례 정의 및 신고ㆍ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의료인용 지침을 제정, 배포했다.
이에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악화되어 지속되는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해당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은 이상반응을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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