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 브랜드위크…헤어알파레이 할인 혜택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5-28 1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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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리턴 제공)

겨울철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건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두피를 메마르게 하기 때문이다. 이는 탈모로 고민해 본 사람들은 대부분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반대계절인 여름은 탈모로부터 안전지대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 두피와 모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그 이유는 바로 자외선과 과도한 피지분비 때문이다. 더운 여름철에는 땀이 많아지는데 이때 땀과 피지가 모발과 뒤엉키며 혈액순환을 방해하게 된다. 또한 올해는 평년보다 고온다습한 여름을 예견하고 있는데 그만큼 강한 자외선이 내리쬘 것으로 보인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해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피부 구성물질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파괴되면서 유수분이 균형을 잃게 된다.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피부 사막화가 일어나는데 피부 사막화가 시작되면 피부는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 분비를 늘리고 이게 각질 및 모발과 엉키면서 지루성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다. 지루성 두피염은 탈모의 원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만큼 여름철 두피 관리는 필수라 할 수 있다.

보통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모자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모자를 쓸 경우 머리의 열이 방출되지 않아 오히려 사막화가 심해질 수 있다. 가급적 양산을 사용하거나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에는 외출 자체를 삼가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땀이 나서 자주 씻게 되는데 샤워 후 머리를 잘 말리는 습관도 중요하다.

탈모로 고민하는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는 통계처럼 탈모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찾아오기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 깨끗한 두피 관리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두피 헬스케어 기기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셀리턴에서 출시한 ‘헤어알파레이’의 경우 두피 전용 디바이스로 근적외선과 레드파장을 활용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두피에 좋은 파장을 조사한다.

셀리턴 ‘헤어알파레이’ 제품은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브랜드위크 기간을 활용하면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위크는 셀리턴에서 진행하는 첫 프로모션으로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살린다는 취지로 5월 20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된다.

셀리턴 측은 ‘5월 감사의 달, 이대로 보내지 마세요’ 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내걸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간의 정을 느끼고 따뜻함을 나누길 희망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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