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기자회견서 팀 이적 입열까 ‘관심 증폭’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7-09 22: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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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기자회견을 통해 QPR이적에 대해 입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한국시각) 오후 11시 영국 런던 밀뱅크 타워에서 퀸즈파크 레인저스(이하 QPR)가 새롭게 영입한 선수와 구단주, 마크 휴즈 감독 등이 참석해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날 입단 발표식에는 QPR이적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박지성도 발표식에 모습을 드러내 이적에 대해 최초로 입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현지 매체는 박지성에 대해 “이적은 공식화 되지 않았을 뿐 이미 기정사실화 됐다”며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박지성은 이적료 500만 파운드(한화 약 88억원)에 QPR이적에 합의했다.

한편 박지성은 기존에 활약하던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팀에서 은퇴를 선언한 뒤 함구하고 있다.

▲ 박지성 기자회견<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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