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세리머니, 발로텔리 변신..해맑은 안정환 동참 ‘깨알 재미’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7-06 09:46:30
  • -
  • +
  • 인쇄
최용수 세리머니가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 열린 가운데 2002년 한일월드컵 멤버 ‘TEAM 2002’와 2012 K리그 올스타 멤버 ‘TEAM 2012’가 축구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올스타전에서 최용수는 전반 25분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로 유니폼 상의를 벗어제꼈다. 이는 최근 유로 2012에서 이탈리아 마리오 발로텔리가 선보인 세리머니를 패러디한 것.

특히 당시 아일랜드전에서 발로텔리의 입을 틀어막은 동료의 모습까지 재현하기 위해 해맑은 표정의 안정환이 동참하며 더욱 큰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시원하게 유니폼을 벗어올린 최용수의 패기와 다르게 식스팩이 아닌 뱃살이 드러난 모습은 친근감을 더하는 동시에 색다른 웃음 포인트가 되기도.

한편 이날 경기는 6대3으로 ‘TEAM 2012’의 승리로 끝이 났으며 경기 이후 선후배 선수들 간의 독려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최용수 세리머니<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5월 말 트리니다드·엘살바도르와 평가전
LAFC, 휴스턴에 1-4 완패…손흥민 풀타임 출전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포스터 모델 팬 12명 모집
아틀레티코와 아스널, 챔스 4강 1차전 1-1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아스널과 맨시티의 박빙 승부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