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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철중 원장 (사진=강동본터치정형외과 제공) |
강동본터치정형외과가 오는 18일 강동구 고덕동에 개원,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이 병원은 지상 3층과 4층 약 250평 규모로 정형외과·외과·마취통증의학과·가정의학과 등 4인의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개인 맞춤 치료로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CT, X-ray, 초음파 검사 장비와 C-arm, 체외 충격파 장비 등 검진에 필요한 첨단 장비를 보유했다. 프라이빗 한 개인별 도수치료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15개의 회복실은 환자들이 제습, 항균, 면역증진 등 다양한 피톤치드 효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또한 ▲척추관절통증 클리닉 ▲여성소아건강 클리닉 ▲신경근육 회복 클리닉 ▲면역신경재활 클리닉 ▲면역강화수액 클리닉 ▲물리도수재활 클리닉 ▲소화기내과 클리닉 ▲비수술치료 클리닉 등 8가지의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환자 증상별로 정밀한 진단을 실시한 후, 전문의들의 협진으로 통증 치료의 종합화를 추구한다. 일시적인 통증 완화의 목적이 아닌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는 신경 회복 주사치료를 통해 근육과 신경의 회복력을 높여 통증을 조절한다.
강동본터치정형외과 양철중 대표원장은 “통증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이라며 “환자와의 교감을 통해 개개인의 상태와 통증의 근본을 파악하고 치료해 더 나은 삶의 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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