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의료혁신위원회의 설문조사 결과, 의료취약지 거주자의 절반 이상이 분만과 중증 수술 등 필수의료 이용을 위해 1시간 이상 이동해야 하는 등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응급의료와 소아 진료 부문에서도 취약지 주민들은 수도권 대비 높은 진료 공백과 시설 부족을 겪고 있으며, 특히 소아 진료 기관이 근거리에 없는 비율은 수도권의 6배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지역 간 의료 질 격차 해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은 가운데, 정부는 필수의료 강화와 공공의료 확충을 포함한 10대 의제를 확정하고 전문위원회를 통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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