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BK심장동물병원이 서울 성동구로 이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BK심장동물병원은 반려견과 반려묘의 심장질환과 합병증 관리 및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동물병원으로, 이번 병원 이전과 더불어 GE사 VIVID E90 초음파 등 의료기기를 추가 도입하며 더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이번 병원 이전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장 항목 검사를 지원한다.
한편, BK심장동물병원의 안성택 대표원장은 내달 10일 열리는 제20회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컨퍼런스에서 임상강의를 진행하는 등 심장수의학 관련 강연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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