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음악 축제 메인 무대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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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ZY '마와진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Mawazine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걸그룹 ITZY가 오는 6월 23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개최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마와진(Mawazine)'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ITZY는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인 'OLM Souissi'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호흡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힐 예정이다.
2001년 처음 시작된 마와진 페스티벌은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운집하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ITZY를 비롯해 티에스토(Tiësto), 니키 잼(Nicky Jam), 레마(Rema)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ITZY는 지난 5월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이어 오는 22일에는 타이틀곡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리믹스 버전 'Motto (Remixes)'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 ITZY는 2019년 데뷔곡 '달라달라'를 통해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데뷔 이후 당당한 자신감을 강조하는 콘셉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실력파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왔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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