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체피부과 개원…“라이프스타일-순환 체계 고려한 통합 케어 목표”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1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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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수 원장 (사진=비에체피부과 제공)

[mdtoday = 최민석 기자] 비에체피부과가 서울 청담동에 이달 정식 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에체피부과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피부과 전문의 한지수 대표원장이 진료를 맡아,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내면의 순환 체계까지 고려한 전층적인 통합 진단 및 케어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피부 표면의 일시적인 개선을 넘어, 환자의 고유한 일상 패턴과 체내 순환까지 고려해 피부 자체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초기 상담 단계에서 특정 질환이나 국소 부위에 국한된 진단이 아닌, 환자의 생활 습관과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을 함께 분석해 상담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다양한 정밀 진단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피부 고민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춘 장기적인 치료 방향을 설계할 방침이다.

진료 방향은 피부 결과 장벽, 리프팅, 그리고 난치성 색소 및 복합성 흉터 질환까지 포함하는 전층적인 통합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개인별 맞춤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마스터 플랜 진단 시스템인 ‘비에체 스케치’와 피부 장벽 개선을 목표로 한 ‘스킨 캔버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지수 원장은 “피부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환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전신 순환까지 아우르는 유기적인 접근이 비에체만의 차별점”이라며 “고객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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