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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해, 세븐 (사진=이다해 SNS) |
[mdtoday = 이가을 기자]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는 문구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세븐과 이다해가 각각 ‘아빠(DAD)’와 ‘엄마(MOM)’라고 적힌 모자를 착용하고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들어 보이는 영상이 포함됐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가수 려욱을 비롯해 배우 오연수, 성유리, 방송인 심진화 등 다수의 동료 연예인들이 댓글을 통해 이들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8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3년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은 최근 결혼 3주년을 맞아 중국 상하이에서 기념일을 보내는 등 변함없는 부부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 임신 소식으로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배우 이다해는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드라마 ‘왕꽃 선녀님’, ‘마이걸’, ‘추노’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중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현지에서도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가수 세븐은 2003년 가요계에 데뷔해 ‘와줘’, ‘열정’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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