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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김혜인 신경과 전문의, 김성배 내과 전문의 (사진=연세퍼스티어내과신경과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 중구 숭례문 광장 인근 '연세퍼스티어내과신경과'가 문을 열었다. 서울역 1호선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가운데 세브란스 병원 출신의 김성배 내과 전문의, 김혜인 신경과 전문의가 공동 대표원장을 맡아 진료에 나선다.
먼저 내과 분야에서는 위장관 질환, 간담도 질환,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을 비롯해 대사증후군과 비만, 갑상선 및 당뇨병,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등 폭넓은 만성질환 진료를 실시한다.
신경과 진료는 두통, 어지럼증, 이석증부터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기억력 저하 및 치매, 손발 저림과 말초신경 질환, 안면마비, 떨림, 자율신경계 이상 및 만성피로에 이르기까지 신경계 전반을 포괄한다. 특히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코골이, 불면증 등 수면장애에 대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김성배 대표원장은 “연세퍼스티어내과신경과는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초심을 담아 개원했다”며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치료로 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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