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현대의 사람들은 일생 동안 매우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가지런한 치아는 사람의 첫인상에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치과에 방문하는 환자 중 심미적인 부분에 불만을 갖고 내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초기 라미네이트는 1920년~1930년대 헐리우드 스타들에게 플라스틱 소재를 의치용 접착제를 이용해 촬영기간 동안 붙여 활용했지만,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면서 치료법으로 권하지는 못했다. 이후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접착강도를 강화시킨 실란(silane)을 적용한 세라믹 소재를 이용해 더 얇고 단단하고 심미적으로 완성된 라미네이트가 범용화됐지만, 1990년대~2000년 초반만 해도 지금과 비교하면 보철물의 장비가 아직 많이 발전하지 않아 두께가 두꺼워 치아삭제량을 많이 할 수밖에 없어 이에 따른 이시림 등과 같은 부작용으로 범용적인 치료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라미네이트 비니어 기술은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 소재면에서는 3세대 글래스 세라믹(glass ceramic) 종류 중 리튬-디실리케이트 세라믹은 더 얇으면서 강도와 심미성, 자연치아의 법랑질과 물성적으로 유사성이 우수하고, 접착강도면에서도 발전했다. 또한 정밀진단장비, 예측소프트웨어, 밀링장비도 정교해져서 과거에는 0.5mm~0.7mm정도 치아삭제를 했지만 현재 수준은 0.1mm~0.2mm 정도의 삭제만으로 자연치아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아름다운 미소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메이크치과의원 안영석 대표원장은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과거 라미네이트에 비해 보다 안전하게 심미적 만족뿐만 아니라 자연치아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마모된 치아를 수복하여 앞니의 저작기능도 개선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변색치, 왜소치 등 다양한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어서 젊은 사람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무삭제 라미네이트 시술을 고려할 때는 풍부한 경험의 의료진과 더불어 정밀성과 예측 가능성에 기반한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밀장비의 유무와 고객과 긴밀히 소통하는 치과를 찾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심미적 개선을 위해 치과를 찾는 경우 예를 들면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경우, 치아가 마모되거나 부식된 경우, 치아가 변색된 경우, 치아의 모양으로 고민 중인 경우, 사고나 기타 사유로 앞니가 깨진 경우, 치아의 배열 개선이 필요한 경우, 치아가 정상보다 작아 어색한 경우 등 여러 요인으로 치과를 찾게 된다. 이는 일정부분은 치아교정이나 치아미백으로 개선을 할 수도 있지만 모든 부분을 해결할 수 없다. 치아교정은 치료기간이 길고 진행 과정에서 오는 불편함으로 선택을 피하는 환자들도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케이스에 따라 라미네이트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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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석 대표원장 (사진=메이크치과의원 제공) |
초기 라미네이트는 1920년~1930년대 헐리우드 스타들에게 플라스틱 소재를 의치용 접착제를 이용해 촬영기간 동안 붙여 활용했지만,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면서 치료법으로 권하지는 못했다. 이후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접착강도를 강화시킨 실란(silane)을 적용한 세라믹 소재를 이용해 더 얇고 단단하고 심미적으로 완성된 라미네이트가 범용화됐지만, 1990년대~2000년 초반만 해도 지금과 비교하면 보철물의 장비가 아직 많이 발전하지 않아 두께가 두꺼워 치아삭제량을 많이 할 수밖에 없어 이에 따른 이시림 등과 같은 부작용으로 범용적인 치료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라미네이트 비니어 기술은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 소재면에서는 3세대 글래스 세라믹(glass ceramic) 종류 중 리튬-디실리케이트 세라믹은 더 얇으면서 강도와 심미성, 자연치아의 법랑질과 물성적으로 유사성이 우수하고, 접착강도면에서도 발전했다. 또한 정밀진단장비, 예측소프트웨어, 밀링장비도 정교해져서 과거에는 0.5mm~0.7mm정도 치아삭제를 했지만 현재 수준은 0.1mm~0.2mm 정도의 삭제만으로 자연치아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아름다운 미소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메이크치과의원 안영석 대표원장은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과거 라미네이트에 비해 보다 안전하게 심미적 만족뿐만 아니라 자연치아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마모된 치아를 수복하여 앞니의 저작기능도 개선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변색치, 왜소치 등 다양한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어서 젊은 사람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무삭제 라미네이트 시술을 고려할 때는 풍부한 경험의 의료진과 더불어 정밀성과 예측 가능성에 기반한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밀장비의 유무와 고객과 긴밀히 소통하는 치과를 찾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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